땅콩 효능 및 영양성분

 이번에는 땅콩 효능 및 영양 성분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흠.. 땅콩라는 이름에서 너트의 동료라는 인식이 있는지, 땅콩도 나무에서 자란다고 생각하는 사람도있는 것 같습니다만, 땅콩은 땅속에서 결실합니다. 
 땅콩은 남미가 원산의 콩과 식물입니다. 오래된 것은 기원전 2500년 전의 유적에서도 땅콩 껍질이 출토하고 잉카 제국 이전 문명에 무덤 (기원전 850 년경)의 부장품으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기원전 6 세기에는 북미(멕시코 근처)에도 전해져 중요한 식량인 동시에 약용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16세기 무렵에는 대륙을 방문한 선원들에 의해 유럽 아프리카에도 전파합니다. 당시 유럽에서는 '콩인데 땅속에서 여문 것이 기이하게 보였다.'라는 반응을 보였다고합니다. 18세기 무렵까지 북아메리카에서는 땅콩은 가축의 먹이, 노예의 식품으로 사용했고 이후에는 땅콩 효능 및 영양 성분이 알려지고 수요가 급증해서 19세기 이후 산업발달로 재배가 널리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때 서양에선 땅콩버터와 땅콩오일, 땅콩과자 등의 가공품이 널리 보급되어갑니다.

[땅콩 / 땅콩의 주요 영양 효과]
[항산화 (노화 방지)]
 땅콩의 얇은막(속껍질)에는 폴리 페놀의 일종으로, 레스베라트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레스베라트롤은 강한 항산화 작용이 있어 노화방지에 좋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비타민E도 있어 항산화작용으로 노화방지에 좋은 땅콩 효능을 가집니다.비타민 E 함량은 100g당 10mg정도로 아몬드(31mg)보다는 적지만 호두와 피스타치오 함량이 1mg 대이기 때문에 풍부한 부류에 들어갑니다. 
레스베라트롤은 속껍질 부분에 포함되어 있고, 비타민 E의 함량도 속껍질이 더 높습니다. '땅콩'으로 팔리고있는 것은 속껍질이 붙어 있지 않은 것도 있으므로 껍질있는것으로 구매하는게 좋겠지요.

[생활 습관병 예방]
 올레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동맥 경화, 고혈압,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이됩니다. 또한 강한 항산화 작용을 가진 레스베라트롤도 나쁜 콜레스테롤과 과산화 지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기 때문에, 땅콩은 생활 습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재료라고 말할수 있을 겁입니다.


[변비 해소]
 땅콩에 포함된 올레인산은 포도당의 흡수억제, 신진대사 향상효과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살찌기 어려운 기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장내에서 윤활유 역할을하여 대변 이동 및 배설을 원활하게하는 작용도 있습니다. [기억력 향상 · 심신 안정]

 기억력과 인지력의 유지 · 향상에 관련된 아세틸 콜린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이 있습니다. 이 성분의 재료가 되는 콜린,레시틴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서 아세틸 콜린의 생성을 촉진하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여줍니다. 
또한 레시틴은 비타민 B군의 장점을 가져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땅콩 / 땅콩 조리 포인트주의]
 볶은 땅콩(땅콩)과 소금으로 삶은 땅콩의 영양가는 거의 대부분 변함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땅콩을 먹으면 여드름이 난다라고 생각되기 쉽지만, 알레르기가 없는한 적정량의 섭취는 여드름에 직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과식(지질 섭취 과잉)한 경우에는 피지 분비가 많아 여드름 될수 있으며, 위장에 부담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피부염의 원인되기도 합니다. 버터 땅콩 등은 기름과 조미료가 추가된 것은 섭취에 주의하도록합시다.여기까지 땅콩 효능 및 영양성분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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