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마늘 효능 주의사항 뭘까?

 이번에는 흑마늘 효능(效能) 및 주의사항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고온다습의 상태로 생마늘을 껍질 채로 약 20일 간 발효(醱酵) 및 숙성(夙成)한게 흑(黑)마늘입니다. 흑마늘 효능(效能)으로는 면역력(免疫力)을 증진시키며, 동맥경화 예방 및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老化)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생마늘과 흑(黑)마늘은 성분이 많이 달라지는데요. 열처리 숙성(熟成)에 따라 성분도 다릅니다.

a. 마늘의 매운맛 흑(黑)마늘의 단맛
이 마늘에는 황성분과알리신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항암작용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마늘이 맵다'라고 느끼게 해주는 건 바로 알리신[Allicin]이라는 성분입니다. 이 성분은 매운맛과 특유의 향을 느끼게 해주기 떄문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긴합니다. 이 매운맛은 열(熱)을 가(加)하면 줄어듭니다. 이때 단맛이 나게 되는데 이런 점을 착안해 만든게 흑(黑)마늘입니다.
 당분과 아미노산이 서로 반응해 검정색으로 변한게 흑(黑)마늘이며, 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약 20일간 열처리 및 숙성(熟成)을 해야 완성(完成)됩니다. 생마늘에 비해 향과 매운맛이 적기 때문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는게 장점이 있습니다. 

b. 흑마늘 효능은 무엇일까?
 대략 하루에 3-4알씩 섭취(攝取)하면 혈액순환(循環)을 좋게 하고 살균(殺菌)작용 항암예방, 노화(老化)방지 등에 도움을 줍니다. 흑(黑)마늘이 되면 여러 성분의 함량(含量)이 많아지기에 일반(一般)만늘보다 효과(效果)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를테면 폴리페놀과 유황화합물(化合物) 등이 있습니다. 또한 열처리로 새로 생겨나는 화합물(化合物)도 있어서 마늘 및 흑(黑)마늘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중이죠. 
 마늘에는 스코르디닌(scordinin)이라는 성분이 있는데요. 이 성분은 산화 및 환원(還元)작용을 해서 영양물질(物質)의 완전(完全) 연소(燃燒)를 돕습니다. 또한 자양강장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參考)로 운동을 하고 나서 마늘을 한두 알 먹으면 좋은데, 이유는 스코르디닌(scordinin)과 비타민B군과 결합(結合)해 체내에 쌓인 젖산을 많이 줄여주는데 기여한다고 하네요. 알리신 성분은 항암예방 하는데도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循環)을 좋게하며, 항산화 작용도하기에 노화(老化)방지에 효과적(效果的)입니다. 확대(擴大)하여 보면 알리신이 분해되면서 생긴 sulfenic adid이라는 성분이 산소를 포집하고 체외로 배출(輩出)합니다.

c. 주의사항은?
 아무리 매운맛과 향을 줄였다고 해도 마늘은 마늘입니다. 매운 음식이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위를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일 먹는다고 하면 하루에 3-4알 정도 먹는게 적당하며, 과다(過多)하지 않고, 적당하게 먹는게 중요(重要)합니다.여기까지 흑마늘 효능(效能)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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