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대를 사용하는 8가지 이유

삼각대를 사용하는 것이 팔이 카메라를 들고 잘 작동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십시오. 삼각대를 사용하는 8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손으로부터 자유롭다.
 삼각대를 사용하면 손이 자유 롭기 때문에 렌즈, 카메라 설정 및 구성을 조정하기가 더 쉽습니다. 카메라를 올려 놓고 그 위치에서 벗어나면 수줍음이 많은 동물을 잡거나 폭포 앞에 떨어지는 물 웅덩이처럼 서있고 싶지 않은 곳에 삼각대를 배치 할 수 있습니다.

2. 새로운 앵글을 가지는데 도움을 준다
 삼각대를 사용하면 손에 들고 작업 할 때보다 쉽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고 사람이 많이 찍지않은 구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가령 로우앵글이 잇겠지요. 사람보다 낮은위치에서 위를 바라보는 구도는 신선하면서 흥미로운 사진이 될 수 잇습니다.
 또한 삼각대를 사용하면 매크로 및 꽃 촬영이 더 쉽습니다. 만일 화단이 높은경우 카메라를 45도나 90도 각도로 틀어야 되는 상황이 발생되면 삼각대로 고정시켜 놓고 디스플레이를 보면서 쉽게 촬영이 가능하지요.

3. 패닝샷을 찍을때 유용하다
 트랙 주변에서 경주하는 자동차나 코스 주변에서 속도를내는 자전거와 같은 액션 샷을 캡처 할 때 스피드 감각을 만들고 싶다면 날카로운 피사체가 흐린 배경에 안에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하려면 카메라를 움직여야하며 피사체가 프레임을 따라 움직일 때 카메라도 같이 움직여야합니다. 손으로 찍을 수 있지만 일부 사진 작가는 삼각대 나 모노 포드를 사용하여 손쉽게 완벽한 패닝을 찍을 수 있습니다. 모노 포드는 몸의 방향을 전환 할 수 있지만 삼각대, 팬 또는 볼 헤드를 사용하면 작업이 더 쉬워집니다.

4. 장노출이 필요할때 삼각대가 필요하다
 해질 무렵이나 저녁에 사진을 찍을 계획이라면 느린 셔터 속도를 사용해야하므로 이미지가 제대로 드러날만큼 빛이 센서에 도달하게 만들어줘야합니다. 그러나 손에 들고 느린 속도로 작업하면 당연히 흔들림이 생기게됩니다. 삼각대를 사용하면 가벼운 산책로와 같은 저녁 촬영을 하거나 장시간 노출을 할 때 손을 자유롭게 유지하면서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5. 타임랩스 및 장시간 촬영에 용이하기 위해
 촬영시간이 긴 상황이 있을때 몇 초, 몇 분, 몇 시간 또는 며칠의 간격으로 사진을 캡처하는 데 안정적이고 계속 그자리에 있을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는게 삼각대겠지요. 삼각대가 없으면 카메라의 움직임에 따라 최종 이미지가 고르지 않게 보일 수 있으므로 삼각대가 필요합니다.

6. 직선 지평선인 풍경을 찍을때
 대부분의 삼각대에는 삼각대가 똑 바른지 균형이 잘 되어 있는지 수평계가 있습니다. 수평계는 영상을 찍거나 구도를 잡을 때 필요합니다. 평형이 맞지 않으면 인물사진이면 불안정 해보일 수 있고, 풍경인경우는 산만한 느낌을 받습니다. 따라서 피사체와 카메라가 수평이 잘 맞춰져있는지 확인할때 흔들리는 손보다는 삼각대를 사용하면 편합니다.

7. 파노라마
 파노라마는 프레임의 한쪽에서 다른쪽으로 카메라를 이동하여 캡처 한 일련의 샷을 (카메라 또는 후반 작업 중) 함께 스티칭하여 만들어지므로 각 프레임 사이에 약간의 겹침이 허용됩니다. 보통 손으로 하면 주변 블러[또는 흐림]가 생기기도 하는데 삼각대를 사용하면 촬영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므로 수동으로 작업 할 경우 좋은 퀄리티의 사진을 쉽게 결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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