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관절 상하게 하는 습관



음식을 씹을 수 있게 해주는 치아는 나이가 들면 들 수록 관리가 중요한데요. 오래될수록 치아 내부가 썩거나 충치가 생길 수 있지만, 이전부터 계속되는 습관 때문에 치아를 상하게 하기도 합니다. 이에 대해서 치아 및 턱관절 상하게 하는 습관은 무엇이 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1. 얼음이나 오징어 같은 딱딱한 음식을 씹는 습관
 더운 여름날이나 시원함을 느끼기 위해 음료수에 얼음을 넣어서 마시는데, 습관적으로 얼음을 깨서 먹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는 자칫하다간 치아가 마모되거나 깨지질 수 있으며, 턱관절이 다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한 습관이죠. 주로 술자리에 주류 같은경우 시원함을 유지하기위해 얼음을 넣는데 술만 마시고 얼음을 씹는 행동은 안하는게 좋죠.
얼음만 치아를 상하게 하진 않습니다. 딱딱한 음식이라면 나이가 들수록 주의가 필요한데 대표적인 음식이라면 오징어가 있습니다. 오징어는 질기고, 계속 씹어야되는 음식이기 때문에 치아 사이에 이물질이 낄수 있으며 마모는 그리 심하진 않지만 턱관절에 많은 무리가 오기 때문에 적당히 먹는게 좋습니다.


2. 흡연
담배는 약물덩어리지만 금연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여러 광고를 보면 간접흡연이든 직접흡연이든 폐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흔이 알고 계실텐데요. 다른 질환으로는 치주염이 있습니다.
치주염의 원인이 되는 성분은 누렇게 치아변색을 유발하는 성분인데요. 이 성분이 치아에 오랫동안 쌓이면 잇몸에 피가 나거나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알고나서 치과에 가면 이미 늦은 상태지요. 따라서 금연을 하면 건강에 좋지만, 그렇게 간단히 금연하기 힘들기 때문에 본인이 피는 하루 흡연량을 1개씩 줄여보는건 어떨까요??

3. 소금으로 양치하는 습관
흔히 목욕탕에 가면 천일염이나 죽염 그리고 치약이 나열되어 있는데요. 이 소금은 연마제 역할로 개운함이 있을수 있으나 소금의 입자는 치약처렴 균일하지 않기 때문에 치아 내부를 마모를 시켜서 차가운 물을 마시면 이가 시리게 되는 원인이 될 수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치약대신 소금이 양치하는데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그리 좋지만은 않습니다. 따라서 양치를 할때 입안을 물로 헹군다음 소금을 약간 녹여 마사지 해준다는 느낌으로 살살 문지르는게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소금/죽염 같은 성분은 혈액순환 및 살균 작용이 있어서 살살 문지르기만 한다면 치아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4. 당분이나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습관

이 부분은 많이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탄산음료나 당분이 많은 음료수에는 인산과 구연산 등의 성분이 있는데 이 성분들은 치아 부식의 원인이 되는 성분이기 때문에 탄산음료를 마시고 난다음 물로 입안을 헹구는것만으로 치아부식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5. 취침을 할때 이를 가는 잠버릇

평소에 얌전한 성격이라도 잠을 자게되면 자신도 모르게 잠버릇이 생기는데요. 무호흡/이갈이/코골이..등 많은 잠버릇이 있습니다. 그 중 이를 가는 습관은 이를 가는 행동으로 턱관절 잇몸,치아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진단이 필요하죠. 외국에선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마우스가드(또는 마우스피스)라는 물품이 있기도 합니다. 흠..권투선수가 물고 있는 마우스 피스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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