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비만 대책은 -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

비만을 걱정하는 성인은 많습니다. 하지만 어린이 (유아 · 아동 · 학생)의 비만은 성장 과정에 있기 때문에라는 이유로 방치되기 십상이지요. 그러나 최근의 연구에서 어린이 비만은 심각한 건강 피해를 입을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 생활 습관병은 혈관을 손상하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

당뇨병이나 고혈압과 고지혈증 등의 질병을 옛날에는 성인병 이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언제부터인가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생활 습관병 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의 하나는 이러한 질병은 노화에 의해 발병하는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지만, 다양한 조사에서 노화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이 큰 요인이되는 것으로 밝혀졌지요.
 생활 습관병의 대부분은 그 질환 자체가 직접적인 원인이되어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되고 나서 어느 정도의 기간이 경과하면 동맥의 혈관이 나빠지게 됩니다.
 그 결과 동맥이 찢어 지거나 막히거나하여 거기에서 앞 세포의 기능이 저하되거나 사멸하기도하고 치명적인 질병으로 이르지요. 흉부 대동맥과 복부 대동맥 등 크고 굵은 동맥이 찢어 지거나했을 경우에는 그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되어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지요. 자녀의 생활 습관병에 조심해야 합니다. 아이는 자신이 생활 습관에 유의 할 수 없기 때문에 부모가 제대로 관리해야 할 것입니다.

- 비만 대책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명심하자

어린이 비만 예방에서 유아의 대책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 이유로 3 가지를 들 수 있는데 하나는 한 통계에 의하면 초기 아동기 비만은 학교 입학 이전에 비만인 유아와 그렇지 않은 유아에 비해 사춘기때 비만이 될 확률이 30 ~ 60 배에 이른다고 한합니다. 초*중학교에 다니는 아동의 비만은 사춘기때 해소 될 것이라는 기대는 상당히 얇은 생각이라고 유념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선진국에서는 유아(대략 1 세 미만)는 통통한 체형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커가면서 슬림해질 수도 있지만 유아 따라 취학 전에 다시 중량이 커버리는 경우도 있지요. 이것을 전문 용어로 아디포시티 리바운드(Adiposity rebound)라고 합니다.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두 번째는 유아 비만은 뼈 성숙을 촉진시킵니다. 뼈의 성숙 (또는 성장)은 뼈에 걸리는 중력의 크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체중이 무거운 쪽이 뼈에 걸리는 중력이 크기 때문에 뼈가 빨리 성숙하는데, 일반적으로 비만 한 아이는 마른 아이보다 키가 큰 것이 많습니다.


이정도라면 나쁘지 않지만. 그렇게 가벼히 여기면 안되죠. 뼈 성숙[또는 성장]이 유아기에 발생하면 분명히 뼈의 성숙이 빠르기 때문에 주위의 유아보다 큰 아이가 되지만, 성숙이 빨리 시작한다는 것은 성장이 빨리 끝난다는 것도 됩니다. 따라서 유아 비만의 아이가 키가 크다면 다른 아이들이 커지는 한창 사춘기에 이미 뼈 성장이 멈춰 있고, 결과적으로 키가 작은 성인이 될 가능성이 있죠.

세 번째 이유는 아동 · 학생보다 비만 예방을 행동으로 옮기는게 유아아동이 용이합니다. 가령, 부모가 자식을 위해 생각해서 비만 예방과 체중 감량을 지도하려고 해도 학교에 가게되면 어느 정도 이미 자존감이 싹 트고 있기 때문에, 솔직하게 들어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감을 살 수 있는데요. 그래서 사춘기 비만 대책으로는 비만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배려가 필요한듯 싶습니다. 명백한 비만 예방은 경우에 따라서는 이른바 왕따의 대상이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에 비해 유아는 양육자(즉 부모)에 대해서만 비만 예방 대책을지도하면 유아 본인에게도 전해지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오기 쉽습니다. 구체적으로는 3 세부터 6 세까지라고 생각하지만 솔직하게 부모의 말을 듣는 동안 "비만하지 않는 생활 습관"을 몸에 익히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한마디로 어린이의 비만 대책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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