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 예방방법 및 몇가지 습관


요즘에는 시력이 좋은사람보다 나쁜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노안 예방방법이 중요한데요.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노안으로 시야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거나, 눈이 건조한 사람들도 많죠. 보통 40세 이후로 눈의 노화가 시작되는데 50대가되서 백내장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다른 연령대보다 높은데요. 노안과 연관이 있는 건 사물의 초점을 맞춰주는 수정체인데, 이 수정체의 능력이 떨어지면 초점을 맞추기 어려워져 흐릿하게 보이는거죠.

시력은 수술이외에 좋아지는 방법은 필자가 알기론 없습니다. 나빠지는 나빠지는 시력저하 속도를 느리게 해주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평소 눈 건강에 도움되는 올바른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지요. 이에 대한 몇가지를 나열해봤습니다.

1. 눈비비는 행동을 되도록이면 피하자

흔히 눈이 가렵거나하면 무의식이든 자의식이든 눈을 비비게됩니다. 손에는 여러 세균이 있습니다. 손으로 눈을 비비는 행동을 하면 손안에 있는 세균이 눈으로 침투될 수도 있어서 되도록이면 피하는게 좋습니다. 정가렵다면 눈꺼풀 위의 살부분을 살살 문지르거나 정제수로 헹구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2. 초점을 가까이 하는 행동을 피하자

주로 초점을 가까히 하는건 스마트폰이나, 독서, 사무실 업무..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가까운데를 오랫동안 바라보면 쉽게 피로해지고 먼 곳의 초점을 맞추는게 현저히 느려진다는 거죠. 따라서 노안 예방방법은 가까운데에 오래 초점을 뒀으면 5분정도 먼 곳을 바라보는게 눈 근육 이완 및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지요.

3. 목부분의 압력을 느슨하게 하자

여름에는 덥다보니 브이넥이나 라운드넥으로 시원하게 옷을 입습니다. 겨울에는 춥기 때문에 목도리나 목을 보호하는 옷들을 입게 마련인데요. 이럴때 춥다고 목도리나 옷을 입어서 목의 압력을 높게하면 안구의 압력도 높아지게 되므로 적당한 강도로 각각 옷과 목도리를 느슨하게 입고 메는게 중요합니다. 직장인이라면 넥타이도 같은 이치죠.


4. 눈 스트레칭

위에 얘기처럼 목의 압력이 있으면 눈의 압력도 높아집니다. 따라서 노안 예방방법은 목스트레칭이나 눈을 감고 지긋히 2-3번 눌러주는 행동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눈을 감고 상하좌우 X자로 시선을 움직이며 1-2분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눈근육을 이완시키기 때문에 눈의 피로를 줄여 줄수 있습니다.


5. 베리류나 과일을 섭취하자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은 비타민A, 베타카로틴(비타민A의 전구체)인데요. 이 성분이 주로 많이 들어 있는게 보라색 과일 또는 열매입니다. 요즘에 많이 알려져 있는게 아로니아/빌베리 등이 있고, 포도에도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성분이 많이 있습니다.
얼마전 필자가 TV에서 베리류를 갈아서 물에 타서 하루에 한컵씩 마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뭐..과일에도 체내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성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마시는 것 같지만, 비타민A/베타-카로틴도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 하여튼 과일 그 중에 보라색 과일을 먹으면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데 도움이 됩니다.;;여기까지 노안 예방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댓글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