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증 증상 And 예방방법

 가끔씩 운동을 오래하다보면 현기증이 날 때가 있습니다. 또는 여름철 햇빛을 많이 받으면 어지럽기도 하지요. 이번에는 현기증 증상과 원인 및 예방 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 증상의 종류는 얼마일까?

 사람마다 다르지만 현기증 증상이 나타나는건 첫번째는 회전성 현기증인데 자신이 몸이 회전하는 느낌을 받아 회전성 현기증이라고 합니다. 그냥 앉아 있어도 서있을 수도 없고 구토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일상생활하다 일시적으로 회전성 현기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령 코끼리코를 해서 회전하는경우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생기면 여러질병 중 메니엘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메니엘병은 난청 귀울림과 현기증을 야기하는 내이질환이며 프랑스 의사인 프로스페 메니에르라는 사람이 최초로 설명해서 이렇게 불려지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메니에르 병에 대해 청력과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내이도 안에 고인 체액이 과다해서 불균형으로 어지럼증을 느낀다고 보고 있는데요. 딱히 확실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연구중이기도 합니다.

 그 외 현기증 증상으로 회전성이 있으면 비회전성도 있겠죠?? 비회전성 현기증은 회전하는 느낌보다는 균형을 잡지못하는 쪽인듯 싶습니다. 강도는 그리 세지 않으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혈압과 저혈압, 스트레스 같은 원인으로 발생된다고 알려져 있는데, 약의 부작용으로 비회전성 현기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건 흔한 예가 오래 앉았다 일어날때 앞이 안보이고 현기증이 생기는 증상입니다. 이건 일시적으로 뇌로 흐르는 혈액이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이라 잠시있으면 회복이 됩니다. 다만 저혈압이거나 빈혈이 있는 분들은 병원에서 다른 문제가 없는지 진단을 받아보는게 좋습니다. 혈관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다른 곳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죠.

* 예방 방법은?
 회전성 현기증보다는 대부분 비회전성 현기증이 많습니다.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는게 흔하며 어지러움증을 유발합니다.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혈액이 부족해서 어지럼증이 생길 수 있는데 불규칙한 생활을 개선하는게 좋아요. 휴식을 주기적으로 하고 생활리듬을 정비하는 것도 바른 방법이라 봅니다.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방법으로 반신욕이 있겠네요.

 몸의 흥분을 가져오는 물질 향수나 담배, 술, 카페인 향신료를 피하는게 좋고, 비타민B군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휴식과 안정을 해보시고 회복이 안된다면 병원에 진단을 받아보셔야되겠지요.. 이상 현기증 증상 및 예방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댓글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