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바나나 1개이상 먹어야 하는 이유 5가지


흠..원숭이도 좋아하는 바나나입니다.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많이 있기때문에 변을 잘보게 하면 과다한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는데요. 옛날에는 부잣집에서나 사 먹는 과일 정도로 여겨 졌지요. 라면도 그렇구요. 하하:D 아래는 바나나를 먹으면 몸에 좋은 이유 몇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1. 뇌졸중의 위험을 줄여준다??
영국, 이탈리아 대학교의 공동연구팀의 논문에 의하면 바나나에는 칼륨이 풍부한데 침, 점심, 저녁에 하나씩 바나나를 먹으면 뇌졸중 위험을 21%나 피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었습니다. 음.. 칼륨은 뇌 속 피가 굳는 것을 막아줘 뇌졸중의 위험을 떨어뜨린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런 작용때문에 뇌졸중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것으로 생각되네요
바나나 한 개에는 대략 500mg의 칼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루 세 번 바나나를 먹으면 몸에 이롭습니다. 단, 과다한 칼륨 섭취는 메스꺼움, 설사와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2. 스트레스 및 불안 정서를 줄이는데 도움

스포츠 영양학 전문가중의 한 분인 몰리 킴볼 박사는 "스트레스를 느끼면 바나나를 먹으면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라고 했습니다. 중간 크기 바나나 한 개의 열량은 105㎉, 당분은 14g에 불과하지만 공복감은 가라앉히고, 비타민B6(피리독신) 하루 섭취권장량의 30%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비타민B6는 스트레스와 연관이 많은 세트로닌이 적당히 있어야 좋은데요. 비타민B6는 세로토닌 생산을 돕기 때문에 심신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

음..바나나는 전체의 80% 이상이 탄수화물로 이뤄져있어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 빠르며 짧은 시간 내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나나에는 100g당 우유의 2배에 달하는 33mg의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어서, 근육과 신경의 기능을 유지하고 단백질 합성을 도와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온음료 또는 스포츠음료/물 등의 음료수와 함게 섭취하면 더욱 좋겠죠.


4. 덜 익은 바나나도 몸에 이롭다??

바나나는 익은 정도에 따라 흡수되는 칼로리 양이 차이가 나는데요. 덜익은 바나나는 저항성 녹말이 많아 사람의 몸에 흡수되는 시간이 늦어져 혈당지수가 낮아집니다. 이는 소화가 안 된 녹말이 대장까지 가기때문에 덜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열량도 상대적으로 적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지요. 그렇지만 많이 먹으면 복부팽만감이 생길수 있기에 되도록이면 익은바나나를 먹거나/익혀서 먹는게 좋습니다.


5. 내 위장을 편하게 ?

부드러운 질감에 소화가 잘되며 식이섬유가 많기 때문에 장내환경을 개선시켜 변을 잘보게 도와주는데요. 그 중 식이섬유중에 하나인 펙틴이라는 성분이 그 역할을 하며 탄닌이라는 성분은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무른변 또는 설사를 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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